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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홍파랑 작가의 기후위기 SF스릴러(12/15)
기후위기 SF스릴러 <살아남은 자들>을 쓴 홍파랑 작가의 온라인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계시나요? SF스릴러 소설 <살아남은 자들>은 기후 위기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소수자를 혐오하는 광신도 집단이 세상을 지배하는 미래의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길을 더보기…
안녕하세요!
석탄아틀라스에 이어 플라스틱아틀라스 세계판과 아시아판 두권이 발간되었습니다.
<움벨트>에서 번역하고,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발간한 플라스틱아틀라스 세계판과 아시아판은 각각 독일 <하인리히 뵐 재단>과 독일환경단체 <분트>에서, <하인리히 뵐 재단 아시아지부>와 <플라스틱 추방연대>에서 발행한 플라스틱 보고서입니다.
《플라스틱아틀라스》는 세계 곳곳에서 마주하는 플라스틱 문제의 민낯이 무엇인지, 오해와 진실, 성찰과 대안이 담았습니다. ‘플라스틱’이 등장한 지 113년, 지구별은 플라스틱 행성이 됐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먹고 쓰고 입고 들고 타며 살아갑니다. 플라스틱은 몸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바다로 흘러들어간 플라스틱이 섬을 이루고, 미세 플라스틱이 밥상을 통해 다시 우리 몸으로 들어옵니다. ‘재활용’ 봉투에 넣어 문밖으로 내보내면, 사실 80퍼센트 가까운 플라스틱이 소각되거나 땅에 묻힙니다. 코로나 비대면 사회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끝없이 쏟아내고 ‘어쩔 수 없다’는 말로 수많은 예외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없는’ 삶을 위한 대안과 한 걸음 나아간 정책을 원점으로 되돌리고 있습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
자세한 정보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곧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 http://jaga.or.kr/?p=14413
기후위기 SF스릴러 <살아남은 자들>을 쓴 홍파랑 작가의 온라인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계시나요? SF스릴러 소설 <살아남은 자들>은 기후 위기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소수자를 혐오하는 광신도 집단이 세상을 지배하는 미래의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길을 더보기…
2024년 10월 10일.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탔다는 소식을 듣고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라디오를 틀으니 강한 프랑스어 억양의 h와 함께 한강이 호명되네요. 상기된 목소리의 아나운서는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SNS에 들어가보니 감격스러워하며 더보기…
🍂📚가을밤, 내 마음의 소설 읽기 뜨거운 여름이 지났습니다. 열기가 식고 나면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기 좋은 밤이 찾아옵니다. 소설은 그것이 미래를 다루고 있을지라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 혹은 또 다른 나 자신이 이미 경험한 이야기를 다루고 더보기…